
덴마크 패션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에서 영원히 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해 줄 ‘메이 플라워 컬렉션(May Flower Collection)’을 선보였다.
낭만적인 가을의 느낌을 작은 꽃으로 표현한 메이 플라워 컬렉션은 필그림의 대표 아이템인 ‘메이 플라워’를 모티브로 한 주얼리로 앙증맞은 크기에 화이트, 아이보리, 빈티지 그린 등 부드럽고 은은한 컬러가 더해져 다가올 F/W 룩에 따뜻함을 불어넣기 좋다.
필그림의 한 관계자는 “로맨틱하면서 고급스러운 보헤미안 감성이 감도는 디자인의 메이 플라워 제품은 러블리한 원피스와 매치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선사해주고, 매니시한 수트나 모던한 니트 등의 의상에는 심플하지만 단아한 분위기로 변화시켜 주기 충분하다”면서 “메이 플라워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해 8월 23일부터 9월 말까지 컬렉션 상품 구매 고객에게 꽃모양 브로치인 메이플라워 부토니에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청웅 기자
/귀금속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