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하모니 목걸이’는 핑크골드와 브라운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는 제품이다. 핑크골드가 주는 로맨틱함에 절제된 디자인으로 단아한 느낌까지 표현했다. ‘팝라운드 귀걸이’는 화이트부터 브라운까지 가을철에 어울리는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이다.

□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골드 주얼리
골드 주얼리는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지나치게 골드 일색인 주얼리는 올드한 느낌을 줄 수도 있으므로 나뭇잎이나 꽃 등의 모티브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센스 있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라벨리 미스링’은 나뭇가지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볼륨감 있는 처리로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싱글링이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좋고 깔끔한 스타일의 링과 레이어드해서 착용하면 또 다른 느낌을 줘 젊은 고객층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헤르프 귀걸이’는 나뭇잎을 모티브로 활용해 잎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여성스러움을 연출한다.

□ 실리적인 데일리 주얼리
이번 하반기에도 여전히 실속형 예물이 계속해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예물을 찾는 예비 부부가 늘어가는 추세. 화이트골드와 핑크골드의 콤비 조합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일 수가 있다.
‘마리아쥬’는 격식 있는 자리는 물론 일상에서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웨딩 주얼리 세트로 메인 스톤을 중심으로 꽃잎처럼 퍼져있는 스톤 세팅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또한 심플함을 강조해 일상에서 반지나 귀걸이, 목걸이 등을 단품으로 착용해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 가능하다.
‘베루스 커플링’은 핑크골드와 화이트골드의 세련된 컬러조화가 돋보이는 웨딩 커플링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2부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어느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주얼리로도 손색 없다.
이청웅 기자
/주얼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