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데스티노 커플링과 플럼, 로사의 진주반지
최고의 품질과 디자인으로 영원한 가치를 창조하는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에서 다가오는 로맨틱한 겨울을 기다리는 커플들을 위한 ‘데스티노’와 ‘글로리아’ 커플링과 남양 진주 ‘플럼’&‘로사’ 반지를 제안한다.
골든듀의 데스티노와 글로리아는 금속컬러가 두 가지 이상인 로맨틱한 느낌의 커플링으로 골든듀만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돋보인다.

‘운명적 사랑의 수레바퀴’라는 테마를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의 ‘데스티노’ 커플링은 두 가지 다른 금속컬러를 사용했으며 착용 시 밴드가 회전해 변화하는 다양한 느낌을 골든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독특한 금속의 콤비 디자인이 돋보이는 ‘글로리아’ 커플링은 해 뜰 무렵 다채롭게 변화하며 후광이 비치는 신비로운 순간을 형상화한 제품으로 심플한 밴드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골드가 반지를 감싸는 라인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를 준다.
영어로 ‘깃털’이라는 의미의 ‘플럼’과 이탈리아어로 ‘장미’를 의미하는 ‘로사’ 신제품 모두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제품들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플럼’ 반지는 그라데이션으로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깃털이 겹친듯한 느낌으로 진주를 부드럽게 감싸고 있어 볼륨감과 중량감이 풍성하게 느껴지는 디자인의 제품이다. ‘로사’는 갓 피어난 장미 꽃잎을 표현한 남양진주 반지 제품으로, 진주를 감싸고 있는 두 잎사귀의 디자인이 풍성한 볼륨을 주어 여러 각도에서 율동감을 느끼게 한다. 이는 어느 손가락에 착용하여도 입체감 있게 변화를 주어 어색하지 않은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앞으로 다가올 로맨틱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고 싶은 골든듀 신제품은 전국 골든듀 백화점 매장 및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청웅 기자
/주얼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