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주얼리 브랜드 Le Vian이 ‘키스’라는 제목의 TV 광고를 런칭한다. Le Vian은 자사의 소매 협력상들을 위해 30초짜리 광고를 제작, 이를 소매상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광고는최신 디자인과 트렌드를 반영한 Le Vian의 ‘초콜렛 다이아몬드’ 라인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이 라인은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맞춰 출시될 예정이다.
Le Vian은 ‘키스’ 광고의 미공개 촬영 동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Le Vian의 Eddie Le Vian 사장은 이번 광고에 대해 “이번 광고는 남자와 여자를 하나로 이어주는 감정에 관한 것이다. 여자는남자에게 하나뿐인 특별한 의미가, 남자는 여자의 인생의 영웅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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