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규모의 홍콩 9월 주얼리&보석 전시회(Hong Kong Jewellery & Gem Show)가 지난 9월 11일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막되었다.
홍콩 9월 전시회는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진주, 유색보석 원자재 부문이 11일부터 15일까지 아이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며, 주얼리 부문은 13일부터 17일까지 홍콩 완차이에 위치한 홍콩컨벤션 센터에서 분산 개최된다.
전시회 주최사인 UBm Asia측은 이번 전시회는 홍콩의 1,350개사를 비롯하여 48개국에서 3,633개 회사가 전시 참여하며, 총 52,000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전시회는 430개의 다이아몬드 회사와 740개의 유색보석 회사, 그리고 한국관을 비롯해 22개의 국가관및 단체관이 참가했다.
한편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회장 이황재)는 이번 홍콩 9월 전시회에 총 50개 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했다. 총 30개 업체가 전시 참가했으며 약 1천여명의 한국 참관객이 이번 전시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김태수 편집장
/귀금속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