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의 홍수 속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각종 신문과 잡지를 도배하는 흔한 주얼리 광고로는 관심을 끌기 부족한 요즘, 웨딩주얼리 전문브랜드 (주)트리샤(대표 홍성복)가 고객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서려는 새로운 시도로 ‘매거진 트리샤’를 발행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매거진 트리샤를 기획한 전략기획실 이한별 과장은 “차별화 된 마케팅을 위해 ‘매거진 트리샤’라는 아이템을 기획했다. 지난 4월 창간호에 이어 9월에 발간한 2호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편집부터 디자인까지 자체적으로 매거진을 발간할 수 있는 저력은 2005년 개소한 트리샤 디자인연구소의 힘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트리샤 매거진 2호에는 투썸플레이스와의 LSM(Local Store Marketing, 지역 점포 마케팅)을 기념해 진행한 커피콩 다이아몬드 경품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의 인터뷰와 다이아몬드를 1.3배 커보이게 하는 트리샤 아이셋팅, 산토리니 컬렉션에 대한 수르바노스 주한 그리스 대사의 인터뷰, 주얼리 디자이너의 세계, 2013 F/W 웨딩 주얼리 트렌드 등 트리샤의 새로운 소식과 각종 주얼리 정보가 수록됐다.
또한 주얼리 보관법이나 상견례 주얼리 코디법, 나만의 웨딩드레스 선택법 등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실속있는 정보와 읽을거리도 제공하고 있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트리샤 디자인연구소 김경영 소장은 “트리샤는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 항상 고민 중이다. 매거진이라는 매체를 시작으로 더욱 더 친근하게 고객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리샤는 2012년부터 이어진 코마케팅(Co-Marketing)으로 투썸플레이스, 빕스, 파크 하얏트 부산, 가나아트센터, 씨네드 쉐프, 티파니21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으며 매거진 트리샤는 업무제휴 파트너들의 이미지 제고와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거진 트리샤는 부산경남 30여 곳 투썸플레이스 전 매장, 빕스 부산 전 매장 그리고 시네드 쉐프와 가나아트센터에 상시 비치되어 있으며 트리샤 홈페이지(www.trishadia.com)에 접속하면 e-book으로도 볼 수 있다. 매거진 트리샤에 광고를 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트리샤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051)802-2599
트리샤 홍보팀
이고은 기자
/귀금속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