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다이아몬드
2026.10.25  

귀하의 품격에 어울리는 단 하나의 다이아몬드

대표전화 053-746-1414

평일   오전10시30분 ~ 오후7시
토요일.공휴일   오전11시30분~ 오후5시
커뮤니티
문의게시판
다이아시세 온라인 간편문의
자주묻는 질문
공지사항
다이아몬드 뉴스
다이아몬드 뉴스 Home > 커뮤니티 > 다이아몬드 뉴스
 
작성일 : 13-04-25 14:50
다이아몬드 허브들의 경쟁
 글쓴이 : 오렌지다이아몬드
조회 : 3,773  

두 개의 서로 완전히 다른 다이아몬드 업계 이벤트가 3월 넷째 주에 하나는 두바이에서 또 다른 하나는 텔아비즈 라마트간에서 개최됐다. 두 이벤트는 완전히 상반된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관심 사도 다른 것처럼 보였다.공통점이라면 두이벤트는 완전히 상반된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관심사도 다른 것처럼 보였다. 공통점이라면 두 이벤트 모두 성황리에 개최되어 많은 사람들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업계가 일 년 전보다 많이 활발해 졌다는 점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연초에 뉴욕과 앤트워프에서 이와 유사한 이벤트 '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을 개최. 전통적인 다이아몬드 무역 센터를 역시 시장 점유율 유지를 위해 혁신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행 할 필요를 느끼고 있음을 시사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이스라엘다이아몬드 거래소(ide)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15개국의,200명 이상의바이어를 모으겠다는 목표를 달성했으나, 실제 거래 실적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10억 여달러 상당의 다이아몬드 나석이 매대에 오른 이번 이벤트는 거래소의 이스라엘 바이어들이 3월 마지막 주의 부활절 휴가 이전에 이스라엘 국내에서 보기 힘든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했다.
IDE의 Yair sahar 회장은 분명 뉴욕과 이스라엘에서 매년 이러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기타 국가들에서도 유사한 이벤트를 개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면서 이스라엘의 장기적 전략을 염두에 두고 있었을 것이다. 동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침투한 이스랄엘은 이제 전략적 다변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거나 혹은 적어도 현재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연마상의 경쟁력을 인도에서 빼앗겨 버린 이스라엘은 변화무쌍한, 그리고 극도로 경쟁적인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 서있다.

최근 개최된 두바이다이아몬드컨퍼런스의 주제 역시 '변화'였다. 간단히 말해, 남부 아프리카(특히 보츠와나와 짐바브웨)로부터 유통되는 원석이 늘고 있기 때문에 두바이는 자신을 인도와 중국으로 향하는 다이아몬드가 거쳐 가는 '뉴 실크 로드'로 개발하고 있다. 2013년은 이러한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드비어스는 런던 사이트를 4사분기 안에 가보로네로 이전할 계획이며, 보츠와나의 광상 쪾에서너지쪽수자원부장관는 국영 기업인 Okavango Diamond company가 6월 말 안에 자체적인 원석 판매망을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혀혔다.
Mokaila 장관은 또, 보츠와나에서 연마될 상품의 가치가 2005년 2,800만 달러에서 2011년에는 6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가보로네에서 매매, 연마 및 수출되는 상품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다.


두바이의 성장 역시 인상적이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011년의 두바이의 원석 수입은 2009년에 비해 배가된 37억5천만 달러를, 원석 수출은 179% 늘어난 59억 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1년 나석 수입은 149억 ㄷ라러, 나석 수출은 147억달러였다 두바이다이아몬드거래소의 peter meeus 회장은 두바이의 대 아프리카 무역 성장을 강조했다. 특히 짐바브웨로부터의 수입은 2008년 170만 달러에서 2011년에는 4억800만 달러로 증가했다. 특히 짐바브웨로부터의 수입은 2008년 170만 달러에서 2011년에는 4억800만 달러로 증가헀다. 두바이는 아직까지 미국과EU로부터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짐바브웨산 상품의 종착지로 부상했다. 인도의 연마업체들이 새롭지만 논란이 많은 마랑게 광상 원석의조달에 열을 올리고 있기 떄문에 짐바브웨가 지난 몇년 간의 두바이의 성장의 촉매체가 되었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600개의 다이아몬드 및 주얼리 업체와 400개의 금 관련 업체들이 DDE와DMCC(두바이금속세공제품센터)의 본거지인 알마스 타워에 둥지를 틀었다.

두바이의 성장 역시 인상적이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011년의 두바이의 원석 수입은 2009년에 비해 배가된 37억5천만 달러를, 원석 수출은 179% 늘어난 59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1년 나석 수입은 149억 달러, 나석 수출은 147억 달러였다. 두바이다이아몬드거래소(DDE)의 peter meeus 회장은 두바이의 대 아프리카 무역 성장을 강조헀다. 특히 짐바브웨로부터의 수입은 2008년 170만 달러에서 2011년에는 4억800만 달러로 증가했다. 두바이는 아직까지 미국과 EU로부터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짐바브웨산 상품의 종착지로 부상했다. 인도의 연마업체들이 새롭지만 논란이 많은 마랑게 광상 원석의 기 떄문에 짐바브웨가 지난 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어쩃든 결과적으로 600개의 다이아몬드 및 주얼리 업체와 400개의 금 관련 업체들이 DDE와DMCC(두바이금속세공제품센터)의 본거지인 알마스 타워에 둥지를 틀었다.

Meeus 회장은 DMCC가 매일 평균 5~6개 업체에 허가를 내주고 있다고 말했다. 두바이는 WFDB(세계다이아몬드거래소연맹)의 2011년 총회를 유치하고, Meeus 회장이 킴벌리 프로세스에서 업계를 대표하고 있는 WDC의 회장 후보(오는 6월에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난다)로 출마하는 한편, 최근의 컨퍼런스까지 개최함으로써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두바이의 시장은 인프라가 매우 탄탄하며, 관세가 없고, 행정부의 간섭이 적으며, 다른 주요 다이아몬드 센터들이 따라올 수 없을 만큼 규정이 엄격하다. 서양과 동양, 남과 북을 연결하는 두바이의 지정학적 위치는 (내수 경제 발전을 차치하더라도) 두바이 발전에 있어서 큰 이점이 된다.

앤트워프과 이보다 규모가 작은 이스라엘은 다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무역 협력업체들과의 활동 증가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동시에 투자자 친화적(혹은 다이아몬드 무역업체 친화적)이 될 필요가 있다. 앤트워프와 이스라엘은 행정 절차 간소화와 융통성 있는 세금 정책을 통해 업체들의 사업 영위를 용이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경쟁에서 살아남아 업체들이 떠나는 것을 막고,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앤트워프와 이스라엘은 자신들만의 이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환경은 변하고 있다. 최근 개최된 두 개의 다이아몬드 산업 이벤트는 완전히 상반된 두 센터가 동일한 목표, 즉 세계 제일의 다이아몬드 무역 허브가 된다는 목표를 위해 한 데 뭉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귀금속경제신문사


   

회사소개 | 다이아몬드시세 | 금시세 | 보석제품거래 | 중고명품 매입 | 커뮤니티

로즈마리다이아몬드 - 로즈마리골드 | 대표 :권태연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55길11, 1층상가 101동 103호(범어동, 범어라온프라이빗) 로즈마리골드&다이아몬드
사업자번호 : 514-26-44341 | 전화 : 053-746-1414 | khs33221@hanmail.net

Copyright (c) 2010 로즈마리골드&다이아몬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