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신감정원 종로점은 올해 중순 신사옥으로 이전 예정 -

(주)우신보석연구원이 (구)우신보석감정원 압구정점이 위치해 있던 압구정 캐롤라인빌딩 2층 으로 확장 이전했다.
으로 인해 기존 종로점(봉익동)에서 시행했던 캐럿 다이아몬드, 팬시 컬러 다이아몬드 감정과 진주 감별 서비스가 압구정점으로 이관 됐다.
지난 2007년 다이아몬드 시장에서 종로와 함께 주요상권으로 자리매김한 강남권의 업계 종사자 및 소비자의 편의와 접근성을 위해 압구정점을 오픈한 바 있는 우신보석감정원은 압구정점 설립 이후 꾸준한 업계의 수요와 서비스 확대의 요구가 있어왔기에 기존 압구정점의 규모를 확장함은 물론, 종로점에 위치해 있던 기존의 연구원 설비와 기능을 대폭 확장 이전하여 종로점에서의 국내 최대 감정원·연구원으로서의 역활과 책임을 새롭게 이어 받는다.
특히 합성 다이아몬드의 정밀 감별을 위한 DiamonView의 도입과 관련 데이터 연구로 국내 다이아몬드 시장의 보호를 위해 더욱 정진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압구정점 확장 재개점과 종로 사옥 개관을 시작으로 신속한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국내 보석 업계와 우신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이한 우신보석감정원·연구원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국제 공인보석 감정사 자격을 취득한 故오희남 원장이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감정원으로써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한편 우신보석감정원 종로점은 현재 캐럿 이하(0.30ct~0.99ct) 다이아몬드 감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중순에 종로구 묘동 사옥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문의 : 02)778-5944
이고은 기자
/귀금속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