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트워프 소재 럭셔리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A.V. Vandevorst가 지난 12월 4일 홍콩의 ‘비즈니스 오브 디자인 위크’에서 320만 달러 상당의 다이아몬드 앵클 부츠를 선보였다.
이 다이아몬드 부츠는 Diarough/Uni Design이 제공한 3만9,083개의 천연 팬시 칼라 다이아몬드(총중량 1,550캐럿)로 장식했다. 여러 디자이너들이 참여하여, 대부분을 샴페인, 그레이, 핑크 칼라의 다이아몬드를 이용, 제작했으며, 총 4,783그램의 골드를 사용했다
/귀금속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