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SS 멘즈 주얼리 라인의 뮤즈인 지드래곤과 함께 한 영상을 선보인다. 지난 2월 지드래곤과 제이에스티나의 만남을 알리며 스토리의 서막을 보여준 예고편인 ‘트레일러 영상’은 감각적인 비주얼로 ‘유튜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시선을 사로 잡은 ‘르 트와’ 주얼리는 지난 2월 비주얼 공개와 동시에 열 손가락 반지로 화제가 됐던 제품들로 구성됐다. 르 트와 (Le Trois)는 불어로 ‘제 3의’ 라는 뜻으로 Genderless (젠더리스)의 글로벌 패션 트렌드와 함께 남성도 여성도 아닌 이 자체를 뛰어넘는 동시대 패션 아이콘인 뮤즈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멘즈 주얼리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이 영상은 과감한 편집과 대범한 비주얼이 펑키한 주얼리와 만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인다”면서 “리드미컬한 배경음악과 함께 시크하지만 강렬한 눈빛을 선사하는 지드래곤과 주얼리의 조화는 관능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주얼리가 가진 매력을 돋보여 준다”고 전했다.

강렬한 눈빛과 대조되는 부드러운 포즈 등 다양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리드하는 지드래곤은 촬영 당일에도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분이라는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눈을 매료시키는 중독성 강한 제이에스티나의 지드래곤 멘즈 주얼리 영상은 유튜브에 공식적으로 오픈됐다.
문의 : 080-998-0077
이청웅 기자
/주얼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