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lver Promotion Service(SPS)가 실시한 연간 설문조사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중 4분의 3에 가까운 미국 주얼리 소매상들이 2013년 실버 주얼리의 판매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조사의 주요 결과로는, 전체 주얼리 판매 중 실버 주얼리 판매량은 33%를 차지하였고, 평균 전체 판매액은 29%를 차지했다. 소매점들은 연간 실버 주얼리 판매가 17% 상승했다고 대답했고, 실버주얼리는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36% 높은 판매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SPS에 따르면 실버주얼리 다음으로 이윤의 28%는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차지했으며, 17%가 예물 주얼리, 13%가 골드 주얼리, 플래티넘 주얼리는 6%를 차지했다.
SPS의 책임자인 Michael Barlerin은 “우리는 이미 설문 참가자들을 통해 2013년은 그들에게 아주 중요한 한 해였다는 자료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정량화된 결과를 볼 수 있어서 기쁘다. 게다가 5년 연이은 연도별 결과들은 아마도 내가 본 것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SPS는 92%의 소매상들이 현재의 실버 주얼리 붐이 향후 몇 년간 더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내셔널주얼러
/귀금속경제신문사